닭갈비제작소

 
작성일 : 15-02-14 00:53
무한리필 닭갈비전문점 '닭갈비제작소' 창업비용↓, 수익률↑
 글쓴이 : 닭갈비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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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과 같은 불황에는 실속 있는 가격으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무한리필전문점이 호황을 누린다. 하지만 아쉽게도 모든 무한리필전문점이 잘 되는 것은 아니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메뉴를 무한리필 하는 경우, 식상함을 줘서 외면을 받는다. 또한 품질은 고려하지 않고, 양만 많이 제공하는 곳도 수준 높은 소비자들을 만족시키지 못한다.
 
반대로 맛과 품질, 가격, 희소성 등 요즘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는 경쟁력 갖춘 무한리필전문점은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대표적으로 무한리필 닭갈비전문점 ‘닭갈비제작소’를 들 수 있다. 
 
‘닭갈비제작소’는 매일 아침 공급되는 100%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한 맛있는 닭갈비를 무한리필로 제공하는 브랜드다. 다른 곳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닭갈비를 무한리필로 제공한다는 희소성도 있고, 수입 닭, 냉동 닭을 절대 사용하지 않고 국내산 신선 닭고기만을 사용해 품질경쟁력이 뛰어나다. 양념도 고춧가루 황금비율과 각종 한약재 및 산약초 등으로 정성 들여 만든 육수를 베이스로 만든다. 따라서 한번 맛을 보면 기존 닭갈비와 확연히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9,500원이면 맛과 품질이 뛰어난 닭갈비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점심값이 1만원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이러한 가격경쟁력은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더불어 어묵, 우동, 쫄면 등 6가지가 넘는 사리와 볶음밥, 음료도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다. 따라서 가격 대비 큰 만족을 느낄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성공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현재 운영되는 매장 모두 많은 고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이한 점은 2층에 입점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부분은 브랜드 자체 경쟁력이 얼마나 뛰어난지를 보여준다.
 
외식창업 브랜드 ‘닭갈비제작소’의 관계자는 “방송을 통해 맛집으로 소개되면서, 가맹점 창업에 관한 문의가 많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품질 대비 가격이 너무 저렴해 ‘남는 게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창업자가 있는데, 본사에서 전문화된 유통시스템으로 신선한 식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주고 있기 때문에 판매 대비 마진율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이어서 “전문인력 없이 매장운영이 가능하고, 최소의 인원으로도 효율적인 매장운영이 가능하다. 이렇게 인건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어 순수익이 높게 나온다”고 강조했다.
 
한편 ‘닭갈비제작소’ 본사 ㈜닥인흥업에서는 최소의 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창업비용의 거품을 제거해서 부담 없는 투자금으로 시작할 수 있다고 본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업종변경 창업도 지원하고 있는데, 기존 시설 및 집기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비용을 최소하기 때문에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